쉐보레전기차1 1,300만 원 전기차 시대? 쉐보레 스파크 EUV 나올까 쉐보레 스파크, 전기차로의 깜짝 부활브라질에서 열린 GM 100주년 행사에서 쉐보레가 공개한 ‘스파크 EUV’는 사실상 중국의 바오준 예플러스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다. 이 차량은 GM과 중국의 상하이차, 울링이 만든 합작 브랜드인 SGM-W에서 개발된 모델로, 쉐보레 엠블럼만 부착한 형태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가격은 한화 약 1,90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되었으며, 만약 이 가격이 국내 출시에도 적용된다면 전기차 보조금 적용 후 실 구매가가 1,300만 원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어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기존 스파크와는 외관만 닮았을 뿐, 차량의 플랫폼과 성격은 완전히 다르다. 볼트 EUV와 같은 전략처럼 'EUV'라는 명칭을 붙여 SUV 스타일의 소형 전기차로.. 2025. 3.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