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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2

볼보 ES90 크기·가격·자율주행까지 총정리! 세단인가 SUV인가, 크로스오버에 가까운 실루엣볼보가 공개한 ES90은 겉보기엔 전형적인 세단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SUV와 세단의 중간 지점에 있는 크로스오버에 가깝다. 차량의 전장은 약 5m, 휠베이스는 3,100mm 이상으로, 제네시스 G90과 비슷한 크기를 갖고 있다. 하지만 전고는 세단보다 높고 SUV보다는 낮아 전기차 특유의 낮은 지붕과 매끄러운 루프 라인을 통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외관 디자인은 기존 S90과 다르게 훨씬 더 미래지향적이며, 디지털화된 토르의 망치형 주간주행등(DRL)과 수직형 테일램프는 볼보 특유의 안전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차량 전체 라인이 단절 없이 이어지는 듯한 매끄러운 실루엣은 전기차 디자인 트렌드와도 부합한다. 프.. 2025. 3. 23.
테슬라 자율주행, 라이다가 없으면 정말 위험할까? 최근 미국의 유명 유튜버 마크 로버가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을 테스트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테슬라의 비전 센서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FSD, Full Self-Driving)이 어린이 마네킹을 여러 번 충돌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에 따라 테슬라가 라이다(LiDAR) 센서를 장착하지 않는 것이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실험을 면밀히 살펴보면, 특정한 의도가 개입된 실험이라는 의심을 피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 그렇다면 과연 라이다 없는 테슬라의 자율주행이 위험한 것일까? 이번 논란을 통해 라이다와 비전 센서의 차이, 그리고 자율주행의 미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테슬라의 비전 센서 vs.. 2025.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