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SUV2 2025 제네시스 GV60, 지금까지와는 다른 실내와 첨단 기능 전면과 후면 디자인 변화: 디테일에서 찾은 차별점 신형 제네시스 GV60 페이스리프트는 외관 전체가 크게 바뀌기보다는, 세부 디테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전면부에는 제네시스 최상위 모델 G90에 사용된 ‘마이크로 렌즈 큐브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소형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고급감이 뚜렷하게 강조된다. 이 램프는 방향지시등 기능을 겸하고 있어 구조적 일체감을 높였으며, 기존 대비 정제된 인상을 전달한다.범퍼 하단부는 수평 라인을 중심으로 정리되어 시각적으로 안정감이 더해졌다. 기존의 다소 입을 벌린 듯한 형상은 개선되어, 입을 단단히 다문 듯한 전면 그릴로 마무리되었다. 측면은 신규 디자인의 21인치 휠이 적용되며, 공기역학적 효율과 디자인 모두를 고려한 구성이다. 여기에 전 모델에 .. 2025. 3. 27. 월 20만 원대? 미니 에이스맨 전기 SUV, 감성까지 챙겼다 미니 최초의 전기차, 에이스맨의 등장 미니 브랜드가 처음으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에이스맨’을 공개했다. 단순한 전동화가 아닌, 처음부터 전기차로 설계된 미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크기로 보면 기존 미니쿠퍼 3도어보다는 크고, 컨트리맨보다는 작은 크로스오버 형태다. 그래서 도시에서 쓰기 좋은 SUV 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미니 고유의 감성과 아기자기함은 유지된다. 특히 클럽맨의 단종으로 아쉬워했던 소비자라면, 에이스맨이 그 빈자리를 채워줄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한눈에 봐도 귀엽지만 고급스러운 외관과 특유의 미니 엠블럼, 투톤 컬러 조합은 ‘브랜드 감성’을 강조한다. 더불어 미니쿠퍼 특유의 ‘재미있는 차’라는 포지션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기차 시대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효율을 갖췄다는 .. 2025. 3. 26. 이전 1 다음